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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소방 홍보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2023.07.03 소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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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ISSUE is YOU”



소방 홍보의 패러다임을 바꿔라!



- 1대多일방적 정책 설명 아닌‘관계 중심형’ 1대1소통 방식으로전환 필요


- ‘2023소방정책 소통홍보 전략’공유…전국 소방 언론홍보 담당자 한자리에


-집중호우 대비중앙-시·도 핫라인 점검 및 신속한 재난정보 제공방안 논의


“제복을 입는 순간부터 당신은 소방의 홍보 콘텐츠입니다”

전국 소방서 언론 홍보담당자26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인다.

소방청(청장 남화영)은국민 안전을 위한 소방정책을 보다 입체적이고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3일과4일 이틀간 충청남도 부여에서‘2023소방정책 소통홍보 전략 공동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뉴미디어를 중심으로 한 매체환경의 변화는 전통적 정부 정책 홍보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식으로의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이전의 홍보가1대 다수를 대상으로한 일방적 정책 설명 위주였다면,최근의 정책홍보는‘사회적 관계’를 중심으로 정책수요자 맞춤형1대1소통 방식을 기반으로 한다.

이번 연수는 이같은 매체환경 변화에 대한 업무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소방청 개청7년차를맞아소방의 핵심정책과 가치를 공유하며,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대형재난에 대비해 중앙(소방청)과 시·도(소방본부)간 신속한 재난정보 전달 채널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상황 공유 및 선제적 대응을 위해 현장 정보,사진,영상 등 재난방송 체제 전환 시 필요한 기본 사항들을 사전에 공유하고,사건·사고 발생시 메시지 일원화를 위한 협조사항 당부 등 소방 정책 홍보 전략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기후위기와 감염병,정부 조직 리스크에 대한 위기관리 역량 강화와재난 발생시 신속한 재난방송체제 구축 및 대국민 재난정보 전달을 위해 외부 전문가 초청 특강도 진행한다.

소방정책 홍보 및 정부PR전략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디지털 미디어환경변화와PR전략』을 주제로 최홍림 한국광고홍보학회장의 특강이 진행되며,『재난방송의 이해 및 관리』를 주제로 재난주관방송사인 한국방송(KBS)재난미디어센터 김성한 팀장이 강의를 진행한다.

남화영 소방청장은“그동안 소방의 역할과 기능이 확대되고 전문화됨에 따라국민의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한 소통이 효과적인 정책추진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전제조건이 되었다”며 언론홍보담당자들의 전략적 업무 역량 강화를 주문했다.

또한“무엇보다국민들이 필요로하는 재난정보를 바르고,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소방청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페이스북,트위터,블로그 등 사회 관계망(SNS)공식채널*을 통해 주요 소방정책은 물론 생활 속 각종 재난안전정보를 전달하고 있으며,각 시·도 소방본부에서도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재난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소방청SNS공식 채널

유튜브: youtube.com/@NFA_119

인스타그램: instagram.com/korea_fire_119

페이스북: facebook.com/safeppy

트위터: twitter.com/safeppy

카카오 플친: pf.kakao.com/_LxixfhC

블로그: blog.naver.com/safeppy

담당 부서

소방청

책임자

과 장

이오숙

(044-205-7010)

대변인

담당자

소방위

문현주

(044-205-7018)



“이 자료는 소방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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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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