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장관 한화진)와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공동위원장 한덕수 국무총리?배덕효 세종대 총장)는 8월 4일 제9회 국가물관리위원회 회의에서 '금강·영산강 보 처리방안'이 취소됨에 따라 금강·영산강 5개 보를 철거하지 않고 모두 존치하고, 최대한 활용하여 정상화할 것임을 밝혔다.
또한, 환경부는 4대강 보를 포함한 하천시설 전반을 연계하여 과학적으로 운영하면서, 4대강 유역 전반에 대해 충분한 기간 동안 수량·수질·수생태 등의 객관적 데이터를 축적할 계획이다
“이 자료는 환경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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