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8월 8일(화)부터 11월 30일(목)까지 어촌 방문 활성화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어촌뉴딜300 사업* 준공지를 활용한 어촌여행코스 공모전과 누리소통망(SNS) 어촌 방문 인증 이벤트로 순차 진행된다.
* 낙후된 어촌과 어항을 현대화하고 특화개발을 통해 어촌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사업지 300개소 선정
먼저, ‘국민이 만드는 어촌여행코스’ 공모전은 8월 8일부터 9월 7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어촌뉴딜300 준공지 10곳*에서 한 곳을 선택한 후 여행코스**를 구성하여 어촌·어항재생사업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newdeal3000)에 있는 신청서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어촌뉴딜 사업 조성지 등 공모전 관련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어촌어항재생추진지원단 운영사무국(marketingplanning20@gmail.com, 02-6000-4395)으로 문의하면 된다.
** 해당 어항에서 어촌뉴딜 사업을 통해 조성된 2곳, 인근 여행지 2곳, 맛집·카페 2곳을 필수 포함
해양수산부는 1차 심사위원 심사 및 2차 대국민 투표를 거쳐 총 6개 여행코스를 선정하고, 대상 1명(상금 300만 원), 최우수상 1명(200만 원), 우수상 1명(100만 원), 장려상 3명(각 50만 원)을 각각 시상할 계획이다.
이어서, 10월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 공모전에서 선정된 6개 코스 중 1곳 이상을 방문하여 인증하는 ‘나만의 어(漁)행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개인 누리소통망(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방문 사진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총 85명에게 모바일상품권, 지역특산물 등 다양한 상품을 지급한다.
* #어촌뉴딜300여행코스 #나만의어행기 #어촌여행 #ㅇㅇ항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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