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023 예비 오션스타 기업’에 인증서를 수여하고, 간담회를 통해 기업들의 의견을 청취했으며, 그에 따른 개선 방안 등을 마련하여 앞으로 기업 홍보영상 제작, 사업화, 해양수산 연구개발(R&D), 투자유치 등 다양한 방법으로 기업을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우수한 기술성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해양수산 유망기업이 매출액 1,000억 원을 달성하는 오션스타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21년도부터 예비 오션스타 기업 총 20개사를 선정하여 홍보, 사업화, 컨설팅, 투자사 매칭 등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지난 2년간 해당 기업들은 총 243억 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올해는 112개사가 신청하여 14:1이라는 역대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해양수산업을 선도할 기업을 조기에 발굴하여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예비 오션스타 프로그램을 통해 해양수산 기업이 꿈꾸는 무한한 성장이 실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책적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