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경제 얼라이언스’는 ▲바이오의약품 분과 ▲바이오신소재/에너지 분과 ▲디지털바이오 분과 ▲바이오정책 분과 등 4개 분과로 구성되었으며,산업계, 학계, 연구계 전문가 40여명이 참여하여 분야별 이행상황 점검 및 평가, 정책과제 발굴 등을 위한 논의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동 얼라이언스를 통해 발굴된 정책과제는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위원장: 총리) 등에 제안·건의하여 정책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정부는 바이오의약품 제조 분야에서 초격차를 확보하고, 이와 동시에 신소재, 에너지, 디지털바이오 등 미래 유망 바이오 신산업을 본격 육성하여 바이오경제를 확장하고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용필 첨단산업정책관은 “바이오경제 실현을 위해서는 ‘바이오경제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바이오경제2.0 정책방향」이 실제로 이행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정부도 바이오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를 지정하는 등 바이오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력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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