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공공기관을 국가기관, 광역자치단체 등 8개 유형별로 나눠 △녹색제품 구매금액 연속 증가여부, △전년도 대비 녹색제품 구매금액 증가율, △제도 이행 성실도 등을 평가하여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이들 우수기관 중에 전년도 대비 구매율이 가장 많이 증가한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은 정부간 상호협력을 위해 추진한 보건의료물품 지원사업 시 에너지 효율이 우수한 녹색제품을 구매·지원했으며,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운영시설 재건축(리모델링) 자재 구매 시 녹색제품을 사용하여 친환경 공간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서울시설공단은 '환경·사회·투명 경영(ESG)'의 일환으로 복사용지, 화장지 등 사내 공통으로 사용하는 제품을 녹색제품으로 구매했다. 또한, 8개 우수기관 모두 전년도 대비 녹색제품 구매실적이 2배 이상 증가했다.
장기복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공공기관의 의무구매 제도를 통해 2022년에 달성한 녹색제품 구매실적은 4.2조 원에 이른다”라면서, “이를 통해 2030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과 2050 탄소중립에 한 발짝 다가설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붙임 1. 공공기관 녹색제품 의무구매제도 설명.
2. 녹색제품 구매이행 우수 공공기관 선정 개요. 끝.
“이 자료는 환경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