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장영진 1차관은 9월 11일(월) 전기전자분야시험인증기관인 ㈜디티앤씨(Dt&C)를 방문하여 산업현장을 시찰하고 ㈜디티앤씨를 비롯한 5대 민간 시험인증기관*대표, 한국시험인증산업협회등 업계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디티앤씨, ㈜HCT, ㈜원택, ㈜코스텍, ㈜유씨에스 등 5개 영리 시험인증기관
최근, 디지털 전환, 탄소중립 등 산업환경 변화와 글로벌 기술규제 강화에따라 기업이 융합·혁신제품을 개발하여 국내외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적기에 적합한 시험인증서비스가 기업에 제공되어야 한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에게 핵심 시험인증서비스를 지원하는 민간 시험인증기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글로벌 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간담회 주요 참석자들은중소 영리 시험인증기관으로서 배터리,자율주행 등 신수요 분야에 대한 설비와 시험인증 전문인력 확보, 해외시장진출등에 대한 경영애로를 호소하며 정부의 지원을 건의하였다.
장영진 1차관은 “정부는 해외인증지원단 운영, 인증제도 개선 등을 통해 수출기업의 해외인증 획득과 기업의 시험인증 애로해소를 위해 적극노력하고 있다”면서,“민간 시험인증기관도 현장에서 시험인증 수요기업 지원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더불어,“정부는 오늘 간담회에서 제기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면밀히검토하여 산업계와 시험인증서비스업계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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