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새만금개발청은 여러 기관이 흩어져 관리하던 새만금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2013년 설립되어, 2018년 새만금지역으로 청사를 이전해 새만금 사업을 관장하고 있다.
ㅇ 최근 새만금에는 투자진흥지구 지정(’23.6.),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23.7.) 등 기업에 파격적인 혜택을 부여하는 제도가 마련되고, 남북도로가 완전히 개통(’23.7.)되는 등 현 정부의 전폭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신(新)성장 거점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 이날 기념식은 최근 변화된 개발 여건을 반영한 견고한 청사진을 마련하여 새만금을 글로벌 기술 패권 전쟁의 전초기지로 한 단계 격상시킬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노력해 나갈 것임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새만금이 국가와 전북경제에 활력소가 되도록 기업 친화적인 공간계획과 토지이용계획을 다시 짜고, 원스톱(One-Stop) 기업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등 기업을 핵심 키워드로 ‘큰 그림’을 제대로 그려 나가자.”라고 강조하였다.
□ 한편, 새만금개발청은 개청 10주년을 맞이하여, 8일 새만금개발공사·산업단지 입주기업 직원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11일 새만금 동서도로에 위치한 누리생태공원 일원에서의 환경정화 봉사 등 다채로운 지역 상생 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 자료는 새만금개발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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