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9월 14일(목) 오후 2시, 한국과학기술회관 중회의실에서 「가루쌀 가공기술 및 제품개발 토론회(심포지움)」을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심포지움)에서는 가루쌀로 가공식품을 개발한 식품업계 전문가와학계 전문가가 분야별 연구 및 가공기술 개발 진행상황을 공유한다. 지난4월 가루쌀 미래비전 선포식을 통해 제품개발 의지를 밝힌 업체들도 연사로나서가루쌀 제품화를 위한 가공기술 적용 현황을 발표할 예정이다.
식품업계는 가루쌀 제품을 잇달아 출시 중이다. 현재까지 총 5개사에서 빵·과자·라면 등 12종을 출시했으며, 이후에도 가루쌀 제품이 추가로 출시될예정이다. 또한, 전국 지역 빵집과 호텔 베이커리에서도 가루쌀 제과제빵 신메뉴를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다.
박수진 식량정책실장은 “가루쌀 산업 활성화를 통해 쌀 수급 균형 달성과국산 식품원료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농업계와 식품업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붙임 1. 가루쌀 가공기술 및 제품개발 토론회(심포지움) 개최계획(안)
2. 가루쌀 제품 출시 현황(9.14. 기준)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