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WHO 먹는 물 기준 대비 훨씬 낮은 수준으로, 방류 이후에도 우리 바다는‘안전’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 3. 수산물 소비 활성화 관련 >
□ 수산물 소비 활성화 업무협약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 어제 해양수산부는 마트 4개사*,수협중앙회와 함께 수산물 소비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GS리테일
○ 업무협약은 생산자를 대표하는 수협중앙회와 소비자와의 접점에 있는 국내 대형 마트사들이 정부와 함께 역량을 발휘하여 국민들께서 안전한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드실 수 있도록 하고, 수산 관련 종사자분들도 걱정 없이 생업에 전념하실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는 취지에서 체결되었습니다.
○ 앞으로 정부와 수협, 마트사는 ▲국산 수산물 안전성 확보,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할인행사 내실화, ▲수산물 소비 동향 파악을 위한 자료 공유 등을 협력하게 됩니다.
○ 협약식에 참석한 마트 대표들께서 공통적으로 이야기하신 부분은, “오염수 방류 이후 아직까지는 뚜렷한 소비위축 신호는 없다” 입니다.
○ 그동안 일일 브리핑 등을 통해 우리 수산물의 안전성을 알려드렸고, 현명한 소비자들께서 감사하게도 우리 수산물을 믿고 구매해주신다는 것이었습니다.
○ 다만, 아직은 방류 초기입니다. 정부도 소비 위축이 없다고 말씀드리기 보다는 소비 동향을 예의주시하면서 상황에 따라 기민하게 대응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앞으로 정부는 국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에 보답하기 위해, 수협중앙회와 마트 등 모든 수산 관련 기관과 함께 안전한 수산물이 차질없이 유통될 수 있도록 살피고 또 살피겠습니다.
□ 국민 여러분, 안전하고 맛있는 우리 수산물을 많이 이용하여 주시기바랍니다.
○ 이상입니다.
“이 자료는 원자력안전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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