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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고위급 「제4차 EDSCG」 계기 해군 2함대사령부 방문

2023.09.15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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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범철 국방부 차관은 제4차 고위급 확장억제전략협의체(EDSCG)회의에 이어서 9월 15일 오후 해군 2함대사령부를 방문하였습니다.

ㅇ신 차관의 2함대사령부 방문에는 외교부 김준표 북미국장, 미(美) 국방부 카라 마샬(Cara Marshall) 동아시아부차관보대행,미(美) 국무부 알렉산드라 벨(Alexandra Bell) 군비통제검증이행부차관보 등 확장억제를 담당하는 한미 고위인사들도 함께하였습니다.

□ 한미 대표단은 해군 2함대사령부 내 서해 수호관을 방문하여 해군의 흔들림없는 의지와 북(北) 도발로부터 우리 해군이 굳건히 영해를 지켜온 역사를 확인하고,

ㅇ구(舊) 천안함(PCC-772)에서는 대한민국을 지키다 산화한 천안함 46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위령비에 참배하였습니다.

ㅇ이 자리에서, 미측은 폭침된 구(舊) 천안함은 동맹이 지속적으로 의지를 강화하는 조치를 취해야한다는 점을 상기시킨다고 강조하였습니다.

□ 이어서, 한미 대표단은 신형 호위함으로 재탄생한 신(新)천안함(FFG-826)에 함께 승함하여, 더욱 강력해진 동(同) 함정의 성능과 위용을 확인하였습니다.

ㅇ한미는 신(新) 천안함과 같은 첨단 전력은 강력한 연합방위태세를 더욱 강화시키며, 어떠한 위협에도 단호한 대응을 시행할 수 있는 동맹의 능력을 보여준다고 강조하였습니다.

□ 한미 대표단은 이번 현장 동반방문을 통해 동맹의 확고한 안보공약과 철통같은 연합방위태세를 재확인하였으며, 앞으로도 북한의 어떠한 침략에도 실효적으로 억제할 수 있도록 확장억제 실행력을 더욱 강화하는데 빈틈없이 공조해 나갈 것을 재확인하였습니다. <끝>

“이 자료는 국방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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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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