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상분쟁 예방 및 대응을 위한 기업 설명회’ 시리즈 : 중남미 시장 기업 법무 환경과 우리 기업의 대응방안 설명 -
최근 미국 중심의 공급망 재편으로 중남미 지역이 북미 제조공장과 원자재공급선 대체지로서의 위상이 매우 높아진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가중남미 시장 환경에 대한 우리 기업의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9. 25일(월) ‘통상분쟁 예방 및 대응을 위한 기업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분야별 국내 전문가 주도하에 ▴라틴아메리카의 보호무역주의회귀 경향과 한국에 미치는 영향, ▴중남미 통상/투자 시 유의점, ▴전략적소송 관점에서 보는 라틴아메리카의 법률 환경 등을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우리 기업의 중남미 투자 및 영업활동을 지원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산업통상자원부 박대규 다자통상법무관은“최근 중남미 국가들의 적극적인친환경·디지털 전환 정책 등이 우리 기업들의 시장 진출 기회 요인으로 작용하는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그러나 중남미는 전통적으로 보호주의적 성향이 강하고지역사회와 외국투자기업 간 분쟁도 자주 발생하여 위험 요인도 상당하므로우리 기업들이 효과적인 대응 전략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앞으로도 우리 기업들이 급변하는 세계(글로벌)시장 상황에신속히 대응하여 각종 잠재적인 분쟁을 예방할 수 있도록 주요 국가 또는 권역별 해외시장에 대해 법무적으로 유의미한 쟁점들을 소개하고 대응방안을논의하는 기업 설명회를 지속 개최할 계획이다.
담당 부서
다자통상법무관
책임자
과 장
김세진
(044-203-5950)
통상분쟁대응과
담당자
사무관
최우진
(044-203-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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