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 이하 검역본부)는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개발에 대한 최신 연구 현황 및 결과를 공유하고 연구자간 의견교환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개발 전문가 토론회(세미나)」를 검역본부에서 9월 26일 10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검역본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개발’이라는 주제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행사이다.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대학, 연구소 및 기업의 전문가 등 60여 명이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발표에서는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 감염에 따른 숙주 체내 면역반응과 이를 회피하는 바이러스의 방어기전, △ 약독화 생백신, 소단위(subunit) 백신, 바이러스 백터 백신 등 다양한 형태의 백신 개발 분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의 안전성·유효성 평가 가이드라인 설정을 위한 연구 결과 등 백신 개발을 위한 전주기 연구 내용들이 다뤄진다.
김철 검역본부 동식물위생연구부장은 “이번 세미나가 연구자 간 의견 교환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나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을 우리 기술로 개발하여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을 ‘예방 가능한 질병’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붙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개발 전문가 토론회(세미나) 개요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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