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충청권질병대응센터(센터장 김윤아)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노인주거복지시설인 대전 “엠마오 양로원”을 방문해 양로원 종사자 및 거주자를 대상으로 쉽고 효과적인 감염병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였다.(9.26.)
이번 방문은 추석 연휴 동안 가족 및 친지와의 교류가 많아짐에 따라 감염병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물품(마스크, 손소독젤)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질병관리청 충청권질병대응센터에서는 “엠마오 양로원” 종사자와 거주자를 대상으로 올바른 손씻기 및 기침예절, 마스크 착용, 예방접종(코로나19, 인플루엔자), 야외활동 시 진드기 물림 주의 및 설치류 배설물 접촉 주의 등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고, 행동요령 준수를 당부하였다.
김윤아 충청권질병대응센터장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 씻기 등 개인 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강조하며, “이번 기부를 통하여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붙임> 1. 충청권질병대응센터 노인복지시설 방문 계획
2. 감염병 예방 교육자료
“이 자료는 질병관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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