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경북권질병대응센터(센터장 직무대행 손태종)는 경북권역 내 대구광역시·경상북도 및 관내 33개 시군구의 결핵환자관리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2023년 경북권 제3차 결핵관리 실무교육」을 10월 5일(목)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일정: 23.10.5.(목), 대구 인터불고 호텔 EXCO(아이리스홀), 13:30-17:40
’23년 3분기까지 경북권 결핵환자 발생은 2,346건이 발생하였고, 각 시군구에서는 결핵환자 치료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비순응결핵환자 대상으로 ‘전화상담’, ‘가정방문’ 및 ‘치료기관 연계’를 통해 경북권에서 83.3%(전국 70.1%)까지의 결핵환자 치료성공률 향상을 이루었다.
이번 교육은 대구광역시·경상북도 및 관할 33개 시군구 등 결핵담당관이 한자리에 모여 경북권 내 전염성 결핵환자 입원명령과 맞춤형 환자관리 사례를 공유하고 권역 내 결핵 치료 순응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실효성 있는 환자관리 추진을 목적으로 수행하였다.
손태종 경북권질병대응센터장은 “결핵환자 발생률이 증가하는 시점에서 결핵환자 치료 향상을 위한 사례 발표를 통해 효과적인 치료 성공률 관리 방안을 공유하는 것은 결핵 관리의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라고 하면서,
“경북권질병대응센터는 전염성 결핵환자 및 비순응 결핵환자 관리를 위한 지역사회의 민간·공공 협력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2023년 제3차 경북권 결핵관리 교육 프로그램
“이 자료는 질병관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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