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방문규 장관은 업계와의 소통 차원에서, 중소기업중앙회(9. 25.),중견기업연합회·대한상공회의소(9. 26.)에 이어, 10. 5.(목) 한국무역협회를방문하여 구자열 무역협회 회장과 면담했다.
방문규 장관은 “1946년 창립한 이후 무역업계를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우리 무역의 위상을 구축하는 데 헌신해 온 협회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라고전하며, “민관이 함께 수출 반등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자 새롭게 출범하는 「민관합동 수출확대 대책회의」를 비롯하여 지난 9. 26.(화) 발족한 「수출현장 방문단」 운영과정에서 업계를 대표하는 협회가 ‘수출 원팀 코리아’의 일원으로서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시기를 요청”하였다.
구자열 회장은 “방 장관은 과거 무역협회 회장단에 참가한인연이 있는 만큼 수출 기업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어 수출 기업의애로 해소를 위한 건의를 정책에 잘 반영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어려운 시기수출 회복 노력이 절실한 만큼, 무역협회도 민간 동반자(파트너)로서수출 회복을위해 온 힘으로 함께 노력해 가겠다”라고 언급하였다.
* 협회 회장단 참여 기간 : 2년 6개월('19. 12. 11.~'22. 6. 7.)
한편, 방문규 장관과 구자열 회장은 면담 후에 이어진 제1차 「민관합동 수출확대 대책회의」에 참석하여, 4분기 수출 플러스 전환을 위한 대책 마련에함께 힘을 모았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