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김홍일, 이하 국민권익위)는 내일부터 사흘간 전남 완도군, 신안군, 전북 군산시에서 생활 속 고충과 불편을 상담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연속 운영한다.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에는 완도군, 신안군, 군산시 지역주민은 물론 인접한 해남군, 목포시, 익산시, 김제시 지역주민도 상담받을 수 있다.
<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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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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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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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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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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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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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1.(수) 10:0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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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2.(목) 10:0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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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3.(금) 10:0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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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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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청
대회의실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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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센터(2층)
(신안군 압해로 87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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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센터(2층)
(군산시 삼화안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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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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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해남군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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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목포시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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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익산시,
김제시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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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와 협업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지역주민을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생활 속 고충민원 해결 서비스다.
국민권익위는 중앙정부, 공공기관, 또는 자치단체의 행정과 관련한 고충을 상담하고, 협업기관인 고용노동부,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국토정보공사 등은 근로개선·생활 법률·소비자 피해·사회복지지원·지적 분쟁 등 생활 속 고충을 상담한다.
국민권익위는 그동안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지역주민과 행정기관 간 갈등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을 발굴해 생계비를 지원하는 노력을 해왔다.
□ 국민권익위 양종삼 고충처리국장은 “사회에서 소외된 분들을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법과 상식에 부합하는 권익구제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주민들께서는 달리는 국민신문고 상담장을 방문해 다양한 고충을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