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노동위원회 김문수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령화와 인구위기, 디지털과 자동화의 급속한 발전으로 일자리 위기 등은 우리 지역도 함께 겪고 있는 문제”라며 “대전환 시기에 겪는 복잡한 문제는 중앙이든 지역이든 사회적 대화는 필요가 아닌 필수”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지역노사민정이 사회적 대화를 통해 스스로 해법을 찾고, 중앙과 지역 간 협업을 통해 지역의 재도약 발판 마련과 지렛대 역할을 해야한다”고 강조하며,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지역의 얘기를 더 깊고 더 넓게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 사회적 대화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와 ‘중앙․지역 간 사회적 대화 연계 방안’ 등 광역 중심의 지역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들 의견을 들었다. 간담회에서는 전국지역노사민정협의회 이종화 회장이 ▴전국지역노사민정협의회 연혁 및 현황, ▴지역노사민정협의회 활성화 사업 등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을 하였고, 지역의 일자리 창출, 노사관계 안정 및 취약계층 보호 등 지역의 사회적 대화에 공감했다.
“이 자료는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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