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2.(목) 디지털타임스 「R&D 예산 놓고 물고뜯는 산업-과기부」에서는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R&D 사업’과 ‘고준위 방폐물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R&D 사업’이 부처 간 칸막이 행정의 대표적 케이스로, 소통이 원활하지 않으며 밥그릇 싸움을 하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산업부와 과기정통부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고 부처 간 주도권 다툼을 하고 있다는 내용은 전혀 근거가 없으며, 사실관계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양 부처는 다양한 분야의 R&D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긴밀한 소통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원활히 사업을 기획·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혁신형 소형모듈원전(SMR)기술개발사업*’은 기획 초기 단계부터 공동 기획과 적정 역할분담**을 통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22.5월)하였으며, 이후 예비타당성조사 결과에 따라 차질없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23~’28년 / 총 3,992억원(과기정통부 1,510억원, 산업부 1,237억원, 민간 1,245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