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국가생태탐방로는 21개 시군구에서 신청한 총 23개 사업을 대상으로 사전검토 및 현장조사단 평가를 거쳐 선정되었으며 2024년부터 총사업비의 50%를 국비로 지원하여 2026년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6곳의 생태관광지역은 △남원시 지리산 정령치 습지와 운봉 백두대간, △문경시 돌리네습지, △제주시 평대리, △예산군 황새공원, △하동군 탄소없는 마을, △횡성군 청태 및 태기산이다. 이들 생태관광지역도 총 14개의 시군구 신청지역을 대상으로 서면 및 현장평가, 심사위원회를 거쳐 선정됐으며, 2024년부터 생태관광지역 운영관리를 위한 국비지원 및 지역주민 대상 상담(컨설팅)을 진행한다.
한편 이번 선정으로 국가생태탐방로는 97곳, 생태관광지역은 35곳으로 늘어났다.
안세창 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은 "이번 국가생태탐방로 및 생태관광지역 신규 지정으로 우수한 자연환경을 보호하면서 늘어나는 생태관광 및 탐방 수요를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라면서, "자연자원을 현명하게 이용하는 지역발전의 본보기로 자리매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 개요.
2. 2024년 신규 국가생태탐방로 선정대상 현황.
3. 생태관광지역 개요.
4. 2023년 신규 생태관광지역 현황.
5. 전문용어 설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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