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영예의 금탑산업훈장은 「전자·IT의 날」 최초로 중소기업에서 수상하였는데, 화남전자 강성옥 대표는 볼보·지멘스 등의 글로벌 기업과 거래하면서 우수한 수출실적을 거두어 우리 전자 산업의 위상을 드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자·IT의 날」행사와 함께, 한국판 CES*인 제54회 「한국전자전(KES)」도 개최되었다. 10월 24일부터 4일간 열리는 동 전시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480개 기업(1,200개 부스)이 참여하여 각종 첨단제품과 기술을 선보일 것이다.
* 소비자가전전시회(CES)(Consumer Electronics Show) : 세계 정보기술 업계의 동향을 한눈에 살펴볼수 있는 세계 최대의 가전제품 전시회로 매년 1월에 개최, 2023년 56회 행사를 개최한 바 있음
특히, 올해 전시회에는 CES 주관사인 CTA의 게리 샤피로(Gary Shapiro)회장이 최초로 참석하여 「CES 2024 프리뷰」*를 발표할 것이며, 미(美)·일(日)·독(獨) 등의 해외기업 145개 사도 참가하여, 우리 기업의 세계시장 진출 촉진을 위한 교류의 장이 그 어느 해보다 활발하게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 CES에 참가할 기업들이 전시할 제품과 기술을 미리 공개하는 행사
산업부 장영진 차관은 축사를 통해“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세계시장 선점을 위해 노력중인 기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정부도 이에 발맞춰 “우리 기업들의 확장현실(XR) 등 신시장 진출과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기술혁신” 등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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