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수출 유망산업으로 부상하는 농식품 및 농업 전후방 산업의 잠재력을소개하기 위해 약 25분 분량의 다큐멘터리2편*을 제작, 국내·외에 송출**한다.
* ①케이(K)-푸드,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다!, ②케이(K)-농업, 지구촌 식량 위기를넘어서다!
** (국내) 와이티엔(YTN), 국내 전국 엘지(LG) 케이블 방송(11월~), (해외) 와이티엔(YTN)월드,미국 탄티비(TanTV, 50개 주 권역, 1천500만 가구, 4천만 가시청자 보유),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150여개국
첫 번째 순서로 10월 28일 토요일 21시 15분에 와이티엔(YTN)에서 방송되는 1부 「케이(K)-푸드,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다!」는 김밥·떡볶이 등 최근 인기가 높은 한국의 길거리 음식부터, 최고급 한식당까지 전세계 식품시장에 부는 케이(K)-푸드 열풍을 현지 소비자들의 생생한 반응을 통해 현장감 있게 전한다. 이와 함께, 유망하게 떠오르는 ‘할랄(halal, 이슬람 율법에의해 무슬림이 먹고 쓸 수 있도록 허용된 제품을 총칭)식품’ 시장에 처음 진출한 한우 이야기를 소개하여 한우의 수출 경쟁력과 가능성을 조명한다.
다음날 방송되는 2부 「케이(K)-농업, 지구촌 식량 위기를 넘어서다!」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식량위기를 겪고 있는 아프리카에 지원 중인 ‘한국형 쌀 증산 프로젝트(케이(K)-라이스벨트 프로젝트)’를 알린다.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의 쌀 자급 경험과 요령을 전수하고, 식량 자급에 대한희망을 높여가고 있는 현지의 기대감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 밖에도 미국에서 인기가 높은 우리 농기계, 중동지역에서 관심이 큰 한국의 지능형농장(스마트팜) 기술 등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쌀농사로 대표되는 전통적인농업부터 첨단 스마트 농업까지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갖춰가고 있는 한국 농업의위상을 보여준다.
두 편의 다큐멘터리는 10월 국내에 방영된 이후, 11월부터 올해 말까지 미국·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베트남 등 150여개국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김정주 농식품부 대변인은“이번 다큐멘터리가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우리농식품과 농업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농식품과 농업 기술의 수출 확대는 물론, 대한민국의 국격과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하였다.
붙임 다큐멘터리 영상 관련 사진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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