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10월 25일 충남 공주시에서 규모 3.4의 지진이 발생해 인근지역의 농업용 저수지를 긴급 점검한 결과 피해를 본 시설은 없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10월 25일 지진 발생 즉시 진앙지 반경 100km 이내의농업용 저수지에 대한 긴급 점검을 요청하여, 오늘까지 지자체와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총 3,570개소(지자체 2,807, 농어촌공사 763)의 저수지에 대한 안전점검을 진행한 결과, 금번 지진으로 피해를 본 시설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농식품부는 여진 발생 등을 감안해 지진 상황을 점검하며 비상근무 체계를유지하고,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지진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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