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 이하 산업부)는 영국·프랑스 등 12개 주요 기술협력국*이참가하는 한-유럽 간 기술협력 연계(파트너링)행사인 「2023 코리아 유레카 데이」를 10. 30일(월)∼11. 1.(수) 3일간 서울(롯데호텔)에서 개최한다.
* 영국, 프랑스, 독일, 스위스, 스페인, 캐나다, 튀르키예, 오스트리아, 스웨덴, 네덜란드, 벨기에, 폴란드
유레카*는 세계 최대의 공동연구개발 플랫폼으로써 유럽 41개국, 우리나라를포함한 비유럽 6개국 등 총 47개국이 참여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비유럽최초 및 아시아 유일의 유레카 정회원국(’22년 승격)이자, 이사국(’23년 선임)으로서최근 유레카 내에서 한국의 위상이 빠르게 강화되는 중이다.
* 매년 280여 개의 연구개발(R&D) 과제(약 5.6억 유로)를 신규 착수, 우리나라는 총 216개 과제(2,107억 원) 지원(‘09년~)
「2023 코리아 유레카 데이」의 메인행사인 「한-유레카 혁신 토론회(포럼)」에서는 HD한국조선해양과 유레카 간 기술혁신 사업(비즈니스)동반관계(파트너십)지원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협력과제 발굴에 나서기로 했으며, 차세대반도체와 미래 모빌리티 등에 대한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한·유럽 25개 기업이 다양한 협력 구상안(아이디어)을 발표하였다.
산업부 오승철 산업기반실장은 “유레카는 국제(글로벌)산업 표준을 선도하고, 개방된 기술혁신(오픈 이노베이션)에 앞장서 온 국제협력 최대 동반자(파트너)로서,한국 정부는 우리 기업이 세계 최고 수준의 산업기술을 확보할 수 있도록 산업기술 연구개발(R&D)국제협력을 더욱 활성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산업부는 행사 2일 차인 31일(화) 프랑스, 스페인 등 8개 국가의 산업정책과 기술력이 뛰어난 해외 기업을 한국에 소개하는 국가별 토론회(세미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기업 간 상대 정하기(매치메이킹)행사를 통해 우리 기업의 기술협력동반자(파트너)발굴을 지원하며, 3일 차에는 유레카 사절단을 대상으로 우리 첨단기술 현장을 소개하는 산업현장 방문(시찰)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