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 이하 산업부)와 미국 상무부는 10. 31.(화) 양국의 적층제조(3D프린팅)산업 분야 협력을 위한 '적층제조 쇼케이스'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난‘23년 4월 '한미 공급망·산업 대화(SCCD, Supply Chain Commercial Dialogue, 한(韓) 산업부·미(美) 상무부 장관 간의 첨단산업 및 공급망 협력 통로(채널)로 첨단제조·공급망, 건강관리(헬스케어) 등 4개의 분과로 구성)'를 통해 양국의 적층제조 산업에 대한 상호 이해 증진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위해 추진되었다.
영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하여 진행된 시범 행사(쇼케이스)에는 산업부, 미국 상무부외에 삼성전자, LG전자, 한화, 두산에너빌리티, 현대자동차, 한국원자력연구원,헵시바, 3Dsystems, Stratasys 등 100여 개(10. 30. 기준)의 적층제조 관련 기업·기관, 등이 참여하였다. 미국 측은 American Makes,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 National Institute of Standards & Technology), 한국 측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양국의 적층제조 산업의 현황 및 주요 활동등에 대해 발표하였고, 이어서 참석자 간 질의 및 응답이 이루어졌다.
이용필 첨단산업정책관은 “적층제조 분야는 발전 가능성과 활용 분야가무한하여 미래 제조산업을 이끌어나갈 원동력이 될 것”임을 강조하며, “양국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호 간 적층제조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제조공급망과 기술 동반관계(파트너십)강화에도 크게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언급하였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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