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 고용노동부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의 경우 경력개방형 직위*로 민간 인재만 지원할 수 있다.
* 개방형 직위 중 민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각 부처가 지정한 직위로, 민간인만 응시 가능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장은 궁중 유물 및 왕실 문화와 관련한 콘텐츠를 조사·연구·개발해 구축하고, 전시 관람에 필요한 업무 등을 총괄하게 되는 고위공무원단 직위이다.
고고학, 미술사학, 역사학, 박물관학 등 왕실 유물 보존관리 및 활용과 관련된 분야의 경력이 필요하다.
법무부 국제법무국장은 고위공무원단(또는 검사) 직위로 정부 부처 등의 국제법무 및 국제분쟁 사항 등에 대한 법적 쟁점을 검토하고 지원하며, 법무에 관한 국제협약체결을 위한 협상 및 국내 시행 등에 관한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국제법무, 국제투자중재, 국제중재, 국제거래법, 국제사법, 국제공법 등과 관련된 경력, 변호사 자격 등을 갖고 요건을 충족하는 전문가가 지원할 수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경찰청의 감사관은 해당기관 및 소속기관에 대한 자체 감사, 반부패 및 청렴의식 제고, 공직자 재산등록․심사 및 취업제한에 관한 사항, 공직기강 확립, 민원 관련 사항 등에 관한 업무를 총괄하는 고위공무원단(경찰청의 경우 경무관으로도 임용 가능) 직위이다.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제11조에서 정한 요건을 갖춘 사람은 지원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경력개방형 직위)은 위원회의 심판·조정·복수노조·차별시정에 관한 사항 처리 지원 및 대국민 서비스 업무가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예산·회계·인사 등 지원업무를 총괄하는 과장급 직위이다.
노사정책, 근로기준, 산업재해예방, 고용정책, 직업능력개발, 고용보험, 고용평등 등과 관련된 분야의 경력·학위·자격증 등 일정 요건을 갖춘 민간 전문가만 지원이 가능하다.
이번에 공모하는 개방형 직위 공고 및 서류접수 기간은 11월 1일부터 11월 16일까지로 자세한 사항은 나라일터(gojobs.go.kr)와 각 부처 누리집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남옥 개방교류과장은 "정부혁신을 선도하고 일 잘하는 정부를 구현하기 위해 개방형 직위 관련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역량을 갖춘 유능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자료는 인사혁신처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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