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보도자료] 국무총리 아프리카 및 북유럽 순방 3회차(카메룬)

뉴스레터 구독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한덕수 국무총리, 카메룬

공식 방문(10.31~11.1)

- △카메룬 대통령 면담 △한-카메룬 총리회담 △동포 대표 초청 간담회

- 중부아프리카 핵심협력국인 카메룬과 ICT(전자정부)·개발협력(농업, 보건의료) 등 분야에서 실질 협력 확대



□ 한덕수 국무총리는 아프리카 순방 3개국(말라위·토고·카메룬, 10.30~11.1) 순방의 마지막 국가로 카메룬을 10.31(화)∼11.1(수)간 공식 방문했다.



ㅇ 대한민국 총리로서 1961년 수교이래 최초로 이루어진 이번 방문 계기 한 총리는 「폴 비야(Paul Biya)」 대통령과 「조셉 디옹 은구트(Joseph Dion Ngute)」 총리와 면담하고, 카메룬 동포 대표 초청 간담회 등의 일정을 가졌다.


□ 한 총리는 11.1(수) 오후 비야 카메룬 대통령과 면담하고, 양국간 분야별 협력, 지역 정세 등에 대해 논의했다.


ㅇ 한 총리는 전자정부, 농업, 보건 등 분야별 협력을 통해 카메룬이 2035년 신흥공업국으로 진입하기 위해 설정, 추진중인 ‘비전 2035*’ 이행에 있어 한국이 최적의 파트너임을 강조하고,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가기를 희망하였다.



* 2035년 신흥공업국 진입 경제발전 전략 / 빈곤해소·경제산업화·민주주의·사회통합 등 분야별 세부목표 설정


ㅇ 또한, 한 총리는 ‘글로벌 중추국가’ 비전 아래 아프리카와 더욱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우리 정부의 강한 의지를 설명하면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와 「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의」에 대한 비야 대통령의 관심을 요청하였다.


ㅇ 비야 대통령은 그간의 양국 실질협력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광물자원, 농업, 보건, 전자정부 등 분야에서 양국간 협력을 더욱 심화해 나가기를 희망하였다.  


ㅇ 한편, 한 총리는 북한의 지속되는 핵·미사일 도발에 대해 국제사회가 단합하여 분명하게 대응해야 할 것임을 강조하면서, 우리 정부의 대북 정책에 대한 카메룬의 지속적인 지지를 당부하였다.


□ 이에 앞서, 한 총리는 디옹 은구트 카메룬 총리와 회담 및 오찬을 개최하여 양국간 활발한 고위급 교류를 평가하고, 분야별 협력 확대 방안,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지역 정세 등에 대해 논의했다.


ㅇ 한 총리는 우리의 중부아프리카 핵심 협력국인 카메룬이 우리 관세청 최대 규모 전자정부 수출국이자 K-라이스벨트 중점 협력국으로, 양국이 ICT, 보건, 농업*, 역량강화 등 분야를 중심으로 긴밀히 협력해 나가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양국간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하였다.


* 해외농업기술개발(KOPIA) 센터 관련 양국간 MOU 추진


ㅇ 디옹 은구트 총리는 2015년 카메룬 제1호 국립의료센터(CURY)에 이어 작년 카메룬 북부 내 최초 현대식 의료기관인 ‘가루아 종합병원’, 직업훈련소 건립 등 한국의 지원에 깊은 사의를 표하면서, 앞으로도 양국 협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ㅇ 아울러, 카메룬측은 기니만 해양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양 총리는 ‘기니만 해적 퇴치 그룹*’의 일원인 양국이 기니만 해양안보 강화를 위해 적극 협력해나가기로 하였다.


* G7++Friends of the Gulf of Guinea: 2013년 G7 주도로 설립 / G7 및 주요 해운국, 기니만 연안국(카메룬 포함), 관련 국제기구·해운업계 등 참여


ㅇ 디옹 은구트 총리는 양국간 국방협력, 국방정보현대화 사업 등에 관심을 표명하였고, 양 총리는 국방협력 강화 기여 방안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 한편, 한 총리는 아프리카에서의 마지막 일정으로 카메룬 재외동포 대표들과 만찬 간담회를 갖고 동포사회의 발전과 한-카메룬 관계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재외동포들의 노고를 평가하고, 동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 이번 한덕수 국무총리의 카메룬 방문은 대한민국 국무총리로서 최초 방문이며, 양국간 전자정부, 농업·보건의료 등 분야별 협력은 물론, 국제무대 협력까지 강화해나가는 모멘텀을 제공한 것으로 평가된다.


ㅇ 한 총리는 현지 시각 11.1(수) 밤 네 번째 순방지인 노르웨이로 이동할 예정이다.

“이 자료는 국무조정실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 및 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및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한국문화 콘텐츠로 대한민국의 매력을 알린 외국인 활동가들 서울에 모인다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뉴스레터 구독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11.01. 14:57 기준

  1. 고속도 휴게소 직계약 시범사업 착수…음식·편의 '가성비' 기대 단계상승 2
  2. 외국인 불법행위 범정부 대응 강화…불법 배달·체류 집중단속 순위동일
  3. 수도권에 신규택지 7만 6700호 추가…2030년까지 착공 추진 NEW
  4. 한국 첫 북극항로 왕복 성공에 세계 주목…"물류허브 도약 기대" 단계하락 2
  5. 이 대통령 "다시는 국가 부재로 억울한 희생 없도록…진실 끝까지 밝힐 것" 단계하락 1
  6. 9월 생산 3.0%↑, 15년 6개월 만에 최대폭…소비·투자도 동반 증가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