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부문 '드론'… 성능, 품질, 보안 확보 '필수' 드론 제조업체, 항공안전기술원 등 참여, 간담회 통해 애로사항 청취 및 품질향상 방안 논의
조달청(청장 김윤상)은 13일 대전시 유성구 소재 ㈜네스엔텍에서 공공조달 드론 제조업체 5개사, 항공안전기술원, 전문검사기관, (사)한국드론기업연합회가 참여한 가운데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민생 현장 소통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국내 드론 제조업체의 공공시장 판로지원과 제품 품질 향상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드론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상용 드론 판로 지원, △국내기술개발 및 국산부품 사용에 대한 인센티브, △드론 성능 및 품질 확보, △공공기관 드론 운용 능력 제고 등 실질적 지원과 제도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 조달청은 사업 목적 및 제품 용도 등에 따라 다수공급자계약(MAS), 우수조달물품, 혁신제품 등 다양한 계약방법으로 드론을 구매해 공급 - 최근 3년간 드론 계약실적 : 751억원 / ('20) 218억원, ('21) 216억원, ('22) 317억원
이형식 신성장조달기획관은 "드론은 첨단 정보통신(IT) 기술이 융복합된 고가의 장비로 공공부문에서는 성능, 품질, 보안 확보가 중요하다"면서,
"이번 간담회에서 건의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공공시장 판로지원을 확대함과 동시에 고품질의 제품이 공급되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국내 드론 제조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문의: 첨단융복합구매과 정미숙 사무관(042-724-7237)
“이 자료는 조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