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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종고위관리회의(CSOM) 결과

2023.11.13 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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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종고위관리회의(CSOM)가 11.11(토)~ 11.12(일) 이틀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었다.

  ※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은 아시아태평양지역 최대 경제협력체로, 우리,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아세안 7개국 등 총 21개 회원국이 참여(올해 미국, 2024년 페루, 2025년 우리나라가 의장국)

  ※ 고위관리회의는 회원국 고위관리들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협력 사안을 논의하는 협의체로, 매년 4회의 공식회의와 1회의 비공식회의를 개최하고 그 결과를 정상회의·합동각료회의에 보고


  회의에는 우리 고위관리인 강재권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이 참석하여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11.15~17)와 합동각료회의(11.14~15) 개최에 앞서 올해 활동성과를 최종 점검하고 앞으로의 협력 방향을 논의하였다.


  회원국 고위관리들은 의장국 미국이 제시한 상호연계, 혁신, 포용이라는 중점 과제 하에 올해 다양한 논의와 활동이 이뤄졌다고 평가하였으며, 지정학적 긴장으로 인해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경제 불안정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자유무역투자 증진, 혁신 및 디지털화 촉진, 지속가능성 및 포용성 확대를 통하여 이를 극복해야 한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하였다.


  강재권 경제외교조정관은 우리 활동성과로 「개도국 협상역량강화(CBNI) 4단계 사업」, 「아시아태평양지역 중소기업 공급망 포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국제교육협력원 사업」 등을 소개하고, 이에 대한 회원국들의 관심과 동참을 요청하였다.


  고위관리들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산하 회의체인 무역투자위원회(CTI), 경제위원회(EC), 경제기술협력위원회(SCE), 예산운영위원회(BMC),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기업인자문위원회(ABAC), 정책지원부서(PSU) 등의 올해 활동성과를 청취하였다.


  또한, 각 위원회 보고서와 2023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경제정책보고서(AEPR), 반부패 주제영역(Thematic Areas) 등 문서를 승인하고, 디지털경제조정그룹(DESG)이 2023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인터넷디지털경제로드맵(AIDER)이행 보고서 작성을 통해 회원국들의 디지털 경제분야 활동을 분석한 것을 환영하였다.

  ※ 경제정책보고서는 회원국 간 경제구조개혁 정책 추진 경험 공유 등을 목적으로 발간되는 정책 보고서

  ※ 반부패 주제영역은 회원국들의 부패예방·척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담은 2023~ 2026년 간 계획


  최종고위관리회의 개최 계기 강재권 경제외교조정관은 레베카 파티마(Rebecca Fatima)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사무국장, 카를로스 바스케스(Carlos Vasquez) 페루 2024년 고위관리회의 의장 등과 면담하여 2024년 페루 및 2025년 우리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개최 계획에 대해 논의하였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는 11.15~17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모두를 위한 회복탄력적이고 지속가능한 미래 창조(Creating a Resilient and Sustainable Future for All)’를 주제로 하여 개최될 예정이다.


첨부 :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종고위관리회의 사진.  끝.


영문보도자료 바로가기(Eng. Version)

“이 자료는 외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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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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