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는 11. 16.(목) 11시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파르나스에서 「2023 한국에너지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여 에너지효율향상과 재생에너지 산업발전 등에 이바지한 각계각층의 유공자를 포상하였다.
「한국에너지대상」은 대한민국 에너지 부문 최대 규모의 시상식으로 국가 에너지효율 향상 및 재생에너지 산업발전, 온실가스 감축 등에 이바지한유공자를 선정하여 매년 포상하고 있다.
올해 45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 산업훈장 3점, 산업포장 2점, 대통령표창 8점,국무총리표창 11점 등 정부포상 24점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 97점 등 총 121점을 에너지효율 향상, 재생에너지 산업발전, 기후변화 대응 및 온실가스감축에 이바지한 개인과 단체에 주었다.
이번 시상식의 최고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은 ‘국가열지도’를 구축하여 열지도에서나타나는 고온열을 난방열로 활용하는 사업을 추진한 한국지역난방기술(주)황만영 대표이사가, 철탑산업훈장은 최근 급성장하는 풍력발전시장에 국산 발전기를 공급하고, 국산 부품 생태계 활성화에 힘써온 박원서 유니슨(주)대표이사가, 석탑산업훈장은 에너지 취약계층 고효율 기기 보급 등 에너지 복지에 이바지한 김종민 한국전력공사 처장이 각각 수상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정경록 재생에너지정책관은 축사를 통해 “최근 급변하는 에너지환경 속에서 에너지 안보와 국내 산업발전을 동시에 꾀할 수 있는 에너지효율 및 재생에너지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지고 있어 관련 기술개발 및 보급에 힘써줄 것”을 주문하는 한편, “산업부 또한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밀착 지원·관리하여 적재적소에 지원할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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