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 박수진 식량정책실장은 김장철을맞이하여 11월 21일(금) 오후 세종전통시장(세종 조치원 소재)에 방문하여 김장철 농축산물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상인과 소비자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번 방문은 지난 2일 정부가 발표한 「김장재료 수급안정 대책」의 후속 조치로, 배추·무·고춧가루·마늘 등 김장재료의 원활한 공급을 위한 정부 정책이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배추·무 등김장 주재료는 산지 작황이 회복됨에 따라 원활히 공급되고 있으며, 농식품부는공급감소가 우려되는 고춧가루 등 농산물의 정부비축물량을 방출하여 공급량을확대하고 있다.
박수진 실장은 세종전통시장을 돌아보며 배추, 무, 고춧가루, 마늘 등 김장재료 가격 및 수급 동향을 점검하고, 시장상인 등 관계자와 소비자를 만나 현장 여론을 청취하였다.
박수진 실장은 “김장재료가 소비자에게 적정한 가격에 안정적으로 판매될 수있도록 서민경제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의 역할이 중요하다”라고 당부하고, “정부는 김장철 물가안정을 위해 주요 김장재료 공급 확대, 할인지원 확대 등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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