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는 주한독일대사관(대사 게오르크 빌프리드슈미트)과 한-독 디지털헬스 분야 기술교류 및 국제협력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11월 22일(수)에 소피텔 엠버서더 서울 호텔에서 「2023 한-독 디지털헬스 테크포럼」을 개최하였다.
동 포럼은 한국과 독일 양국 간 디지털헬스 분야 연구개발(R&D) 성과교류를 위해 2020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포럼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주한독일대사관을비롯해서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 독일 프라운호퍼연구소 등 국내외 디지털헬스 분야 산·학·연·병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헬스 혁신과 의료패러다임의 변화’를 주제로 기조강연이 진행되었으며, 우수 기술을 보유한 양국의 디지털헬스 연구진이 연구 동향을 발표하며 기술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디지털헬스 데이터의 활용과 규제’라는 주제로 패널 토의를 개최하여 한국과 독일의 디지털 데이터 활용 및 규제현황을 공유하고 데이터 활용을 위한 협력 방안을모색하였다.
산업부는 금번 한-독 디지털헬스 기술협력 포럼이 한-독 상호 기술을 공유하고 국제공동 연구개발 촉진을 위한 계기가 될 것이며, 다양한 국제 공동연구 과제를 발굴하여 디지털헬스 관련 건강·질병·유전체정보 등 빅데이터 기반의 융합서비스 개발과 차세대 헬스케어 기술개발을 지속적으로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