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 이하 산업부)는 박찬기 수소경제정책관 주재로 11.24.(금) 서울에서 중부지역 수소충전소 수급 상황 관련 점검 회의를개최하였다.
최근 당진, 서산 지역 내 수소를 생산하는 일부 설비의 정비기간이 당초 계획보다 지연되면서 중부지역(수도권, 충청권, 강원도)의 일부 수소충전소에서 수급 차질이 발생하였다. 이에 금번 회의는 수소 생산자, 공급사, 충전소 사업자, 지자체 등과 함께 수소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산업부는 중부지역 수소충전소에 대해 운영 현황 및 공급 상황을 전수 점검하는 한편, 정상 가동 중인 여타 수소 생산 설비에서의 여유 물량을 수소 수급이 불안정한 충전소에 공급될 수 있도록 수소 공급사에 협조 요청하였다.
또한 수급 정상화가 될 때까지 금일 회의에 참석한 업계·유관기관· 지자체간 비상 연락망을 구축하여 수급 상황을 지속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박찬기 수소경제정책관은 “수소차 이용자들에게 있어,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수소를 충전 할 수 있는 환경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언급하며,“정부는 관련 업계, 유관기관 등과 긴밀히 협력하여 수소충전소에 원활하게수소수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하였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