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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과 안전한 동행 꿈꾼다 제4회 화학안전주간 개최

2023.11.26 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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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산업계·시민사회와 함께 화학물질 안전관리 논의의 장 마련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11월 27일부터 28일 이틀간 서울드래곤시티(서울 용산구 소재)에서 산업계, 시민사회, 정부 관계자 등 350여 명이 참석하는 제4회 화학안전주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민의 안전은 담보하면서 기업 현장에 맞는 화학물질 관리제도의 개선을 모색하고 산업계, 시민사회 등 이해당사자 간의 상호 신뢰와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020년부터 시작한 화학안전주간은 산업계와 시민사회 관계자들이 직접 참여하여 화학안전 문화 확산과 관리체계 방안 등을 깊이 있게 논의해 왔다. 


올해 행사의 개막식(11월 27일)에는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현대차·기아, 르노코리아자동차, 케이지(KG)모빌리티 등 자동차사 임원진을 비롯해 ㈜이마트, 불스원 등 생활화학 및 유통 기업 임원진들이 생활화학제품과 살생물제 안전사회를 주제로 선언식을 갖는다. 


이날 오후에는 ‘생활화학제품 안전협약 성과발표회’, ‘화학사고 사례 설명회’, ‘화학사고 지역대비 체계 구축 우수사례 경진대회’가 열린다.


행사 둘째 날인 11월 28일에는 시민사회(환경정의)에서 ‘살충의 추억(부제: 화학적 방법 말고)’이라는 이름으로 올바른 살생물제 사용 방법 등을 실제 예시와 함께 강의한다. 


아울러 ‘제3회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 이행 우수사례 공유대회’와 ‘화학안전정책포럼 종합토론회’ 등도 함께 열린다.


특히, ‘화학안전정책포럼 종합토론회’에서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면서도 기업의 부담은 줄이는 화학물질 규제혁신 논의 및 화학물질 안전관리 중장기계획 수립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행사장 밖에서는 가상현실(VR)을 활용해 화학사고 시 대피할 수 있는 방법을 체험할 수 있다. ㈜엘지생활건강, ㈜불스원, ㈜이마트, 메디앙스(주) 등의 기업에서는 화학물질저감 우수제품을 전시하며, 화학안전을 주제로 하는 인공지능(AI) 그림공모전 당선작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제4회 화학안전주간의 개막식 등 주요 행사는 온라인* 영상으로 생중계되며 누구나 실시간으로 시청하면서 댓글로 질문을 달거나 의견을 나눌 수 있다.

* 유튜브에서 ‘환경부’ 또는 환경부 뉴스룸’으로 검색 후 시청 가능


황계영 환경부 환경보건국장은 “이번 화학안전주간은 화학물질 관리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규제는 개선하면서도 국민의 안전을 높이는 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의 장이 될 것”이라며 “환경부는 앞으로도 산업계, 시민사회와 함께 적극 소통하면서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제4회 화학안전주간 개요.

      2. 제4회 화학안전주간 개막행사. 

      3. 세부 프로그램(요약본).

      4. 제4회 화학안전주간 포스터.  끝.


담당 부서 환경부 화학물질정책과 책임자 과  장 마재정 (044-201-6770) 담당자 사무관 조광연 (044-201-6775)
 

“이 자료는 환경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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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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