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량용 요소 적정 수준 국내재고 보유 중
중국 측과의 소통 및 차질없는 수급을 위해 노력 |
<보도내용>
□ 2023.12.3.(일) 매일경제는 「中, 요소 통관 중단 … 제2 요소수 대란 우려」 제하의 기사에서,
ㅇ “중국 통관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요소 수출을 돌연 막으며 국내 요소 시장에 ‘빨간불’이 켜졌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정부 입장>
□ 정부는 중국에서 차량용 요소의 수출 통관이 지연되고 있다는 내용을 기업으로부터 접수함에 따라 지난주 관계부처 점검회의를 개최했고 현재 외교 채널 등을 통해 중측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 12.1일 산업부 주관 관계부처 점검회의 개최(산업공급망 정책관 주관, 환경부·외교부·기재부·조달청 등 참석)
□ 현재 민간 재고 및 정부 비축을 통해 국내에 적정 수준의 재고*가 확보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 차량용 요소 및 요소수 국내 재고 베트남·일본 등 중국 외 국가로부터 수입 예정분을 합쳐 약 3개월
ㅇ 정부는 우리 기업이 중국 기업과 기 체결한 계약 물량이 예정대로 도입될 수 있도록 중국 정부와 긴밀히 협의할 예정이며, 업계의 수입선 다변화 지원, 차량용 요소 정부비축 제고 등 국내 수요물량의 차질없는 확보 및 시장 안정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및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뉴스레터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