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로 지정된 평가기관은 ㈜신한은행, ㈜하나은행, 특허법인 시공⋅알피엠⋅영비⋅해안, (사)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주식회사 리다임그룹, ㈜제이디리서치, 한국기술신용평가(주), 한국특허평가(주) 등 11곳이다.
지식재산 가치평가는 지식재산의 가치에 기반한 대출·투자 등 지식재산 금융에 주로 활용되고 있으며, 최근 지식재산 금융의 활성화* 등 평가수요 증가에 발맞춰 발명 등의 평가기관도 확대되어야 한다는 현장의 요구가 지속돼 왔다.
* 지식재산 금융규모(잔액, 조원) : (’21) 6.0 → (’22) 7.8
이에 특허청은 외부 전문가를 통한 현장실사 및 지정심의 등을 거쳐 새롭게 민간기관 11곳을 발명 등의 평가기관으로 지정했다.
특허청 목성호 산업재산정책국장은 “지식재산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고 활용하기 위해서는 발명 등의 평가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민간기관을 중심으로 발명 등의 평가기관이 대폭 확대된 만큼, 신규 평가기관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평가품질 관리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특허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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