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기술제품 지원 강화를 위한 「인증기업 간담회」 및 「투자유치 활성화 협약식」 동시 열려
- 유공자・유공기업에 은탑산업훈장 등 포상 47점, 신기술제품 인증서 33점 수여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진종욱)은 국내기업의 신기술 개발 의욕을고취하고, 신기술제품의 공공기관 구매 등 판로를 비롯한 투자 지원을 위한「2023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를 12월 13일(수)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개최하였다.
우선,「신기술제품 인증기업 간담회」에서는 ▴현(現) 인증제도의 문제점 및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대의 흐름에 부합한 ▴새로운 인센티브 발굴 및 투자 유치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현장의 의견과 제언이 논의되었다.
진종욱 원장은 간담회에서 “▴조달청과 협의하여 우수조달물품 지정 시, 신기술제품의 기술성심사를 간소화하여 기업의 애로를 최소화하는 한편, ▴내년에 해외 유명전시회에 ‘신기술제품관’을 런칭하여 해외 판로개척을지원할 예정”이라고 인증기업의 판로 확대 관련 애로사항에 화답하였다.
또한, 국가기술표준원, 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 및 4개 투자기관*은올해 신기술제품 인증을 받은 141개 인증기업의 약 2,600억 원 규모의 투자계획(’25~’27년)에 대해, 인증기업의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체결하고 내년부터 “인증기업 투자유치 활성화 프로그램”을 시행・지원할예정이라고 밝혔다.
* 4개 투자기관 : 나우IB캐피탈(주), 스틱벤처스(주), SBI인베스트먼트(주), 하이투자파트너스(주)
한편, 올해로 27번째인 동 촉진대회에서는 신기술실용화에 기여한 유공자와유공기업에은탑산업훈장 및 산업포장 등 총 47점의 포상*을 수여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진종욱 원장은 축사를 통해 “현재의 대내외적인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기업이 변화와 혁신의 주체로 하나가 되어 신기술제품 개발 등 산업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정부는 인증기업의 신기술제품이 내수와 더불어 해외시장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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