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상을 수상하는 한국해운협회는 1954년도에 설립된 이래 우리나라 해운산업 발전과 규제혁신 등 해운제도 선진화에 힘써 왔으며,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공익재단 ?바다의품?을 설립(2022)하여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무총리상은 대한민국 대표 해류도를 제작하여 중등교과서에 보급한 서울대학교 박경애 교수가, 해양수산부 장관상은 해양교육자료 개발 및 동아리 운영 등 적극행정을 발휘한 한밭초등학교 박상희 교사가, 국회 농해수위원장상은 어촌의 관광소득 향상에 기여한 전국어촌체험마을연합회가 받는다. 또한, 특별상인 내일신문 사장상은 일본 물류업무 지원을 통해 우리나라 수출 활성화에 도움을 준 국제익스프레스 나승도 대표이사가, 한국해양재단 이사장상은 독도연구 활성화와 독도 영토 교육에 앞장 선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 김윤배 대장이 각각 받게 된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장보고의 정신을 계승하며 해양수산 분야에서 헌신하고 계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이 신(新)해양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해양수산인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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