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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자료]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12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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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해역 수산물 안전관리 현황

- 브리퍼 : 해양수산부 박성훈 차관 -



< 1. 인사말씀 >


□ 해양수산부 차관입니다.


< 2. 우리 해역·수산물 안전관리 현황 >


□ 12월 14일 기준, 우리 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어제까지 추가된 생산단계*와 유통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는 72건과 96건으로 모두 적합입니다.


* (검사 건수 상위 5개 품목) 김 11건, 꽃게 6건, 낙지 6건,

멸치 5건, 미역 4건 등


□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게시판’ 운영 결과입니다.


○ 시료가 확보된 인천시 소재 양식장 1건, 제주시 소재 위판장 1건, 양식장 1건을 포함해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게시판 운영을 시작한 지난 4월 24일 이후 총 310건을 선정하였고, 302건을 완료하였으며, 모두 적합이었습니다.


□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현황입니다.


○ 12월 12일에 실시한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는 50건이고, 방사능이 검출된 수산물은 없었습니다.

□ 선박평형수 안전관리 현황입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치바현 치바항에서 입항한 1척에 대한 조사가 있었고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았으며, 금년 1월부터 현재까지 치바현 등에서 입항한 선박 132척에 대한 선박평형수 방사능 조사 결과, 모두 적합이었습니다.


□ 해수욕장 긴급조사 현황입니다.


○ 12월 14일 기준, 추가로 조사가 완료된 인천 을왕리·장경리 2개 해수욕장 모두 안전한 수준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11월 5주~12월 1주(11.27~12.8) 분석 의뢰한 전국 20개소 중 14개소 완료


□ 해양방사능 긴급조사 현황입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남서해역 5개 지점, 서남해역 1개 지점, 원근해 1개 지점의 시료분석 결과가 추가로 도출되었습니다.


○ 세슘134는 리터당 0.074 베크렐 미만에서 0.088 베크렐 미만이고, 세슘137은 리터당 0.067 베크렐 미만에서 0.078 베크렐 미만이며, 삼중수소는 리터당 6.8 베크렐 미만에서 6.9 베크렐 미만이었습니다.


* (134Cs) <0.074~<0.088Bq/L, (137Cs) <0.067~<0.078Bq/L, (3H) <6.8~<6.9Bq/L


○ 이는 WHO 먹는 물 기준 대비 훨씬 낮은 수준으로, 방류 이후에도 우리 바다는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 3. 수입 수산물 원산지표시 제2차 특별점검 결과 >


□ 다음으로 지난 8월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100일 간 실시한 수입 수산물 원산지표시 제2차 특별점검 결과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 정부는 지자체와 해경, 그리고 명예감시원 등이 참여하는 고강도의 민·관합동 수입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점검을 펼쳤습니다.


○ 수입 수산물 유통이력 시스템에서 확인된 정보를 바탕으로 하여 일본산 등 수입 수산물 취급업체 20,680개소를 대상으로 해양수산부 2회, 지자체 1회 총 3회의 전수점검을 실시했습니다.


○ 이번에 적발된 위반업체는 122개소로 원산지 미표시 83개소, 거짓표시 39개소였습니다.


□ 이번 2차 점검은 지난 5-6월에 시행한 1차 점검 때보다 기간은 60일에서 100일로 늘렸고, 업체당 점검 횟수도 3배 강화하여 추진하였습니다.


○ 점검 시 적발된 전체 위반업체 수는 162개소에서 122개소로 감소하였습니다.


□ 앞으로도 정부는 수산물의 투명한 유통질서를 위해 원산지 점검을 철저히 하여 수산물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를 지켜나가겠습니다.


○ 수산물을 취급하는 업체 여러분들께서도 올바른 원산지 표시 의무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기 바라며,


○ 아울러 국민들께서도 안전하고 맛있는 우리 수산물을 계속해서 많이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데이터

- 브리퍼 : 원자력안전위원회 신재식 방사선방재국장 -



< 1. 인사말씀 >


□ 원자력안전위원회 방사선방재국장입니다.


< 2. 전문가 현지 파견 활동 결과 >


□ 지난 월요일(12.11) 브리핑에서 4차 방류 준비상황 등에 대한 정보 공유를 위해 후쿠시마 현지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소속 전문가를 파견한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 오늘 브리핑에서는 이번 주에 진행된 전문가 파견 활동 결과를 간단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① 원전 현지 파견 활동


□ 먼저, 우리 전문가들은 후쿠시마 원전 시설을 방문해 K4 탱크 구역, 해수배관헤더, 상류수조 등 주요시설을 시찰하면서,


○ 3차 방류 종료 이후 주요설비 점검 현황과 향후 방류 준비상황 등을 확인했습니다.


□ K4 탱크 구역에서는, 지난 11월 6일에 시작된 4차 방류대상 오염수 약 7,800톤*의 주입이 12.11일 종료되었고,


* K4-E 탱크군 4,500톤, K3-A 탱크군 3,300톤


○ K4-B 탱크군에 주입된 오염수의 순환·교반 작업이 조만간 개시될 예정임을 확인했습니다.


□ 해수배관헤더에서는 방류 기간 중에 희석 후 오염수 시료를 채취하는 지점을 확인했으며,


○ 상류수조 내부에서는 방사선감시기의 설치 상태와 함께, 수조 내부 도장 팽창에 대한 보수가 진행 중임을 확인했습니다.


② 현장사무소 방문


□ 다음으로, 우리 전문가들은 IAEA 현장사무소 방문을 통해,


○ 지난 3차 방류 이후 도쿄전력이 실시한 시설 점검에서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고,


○ 기존에 확인된 상류수조 도장 팽창 현상은 안전성과 무관하며, 보수 작업이 진행 중임을 재확인했습니다.


○ 또한, 4차 방류대상인 오염수의 탱크 간 이송이 계획대로 종료되었으며, 도쿄전력이 곧 순환·교반 작업을 시작할 예정임을 재차 확인하였습니다.


< 3. 후쿠시마 원전 인근 해역 삼중수소 농도 분석 결과 >


□ 도쿄전력 측이 어제(12.13) 공개한 후쿠시마 원전 인근 해역의 삼중수소 농도 분석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 도쿄전력은 12월 12일, 기상 악화로 인해 원전으로부터 3km 이내 해역 10개 정점 중 2개 정점에서만 시료를 채취해 분석했으며,


○ 2개 시료의 분석 결과는 이상치 판단 기준인 리터(ℓ)당 700베크렐(Bq) 미만*으로 기록되었습니다.


* 3km 이내 2개 정점(T-1, T-2) 삼중수소 농도 : <7.0(검출하한치 미만)


□ 이상입니다.

“이 자료는 국무조정실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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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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