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발족한 ‘해외인증지원단’은 올 한 해 동안 ▲해외 시험인증기관과상호인정 확대(39건), ▲1천9백여 기업 대상 지역별 설명회 및 간담회, ▲220여 건의 현장 상담, ▲58개 기업에 대한 전문가 방문 자문 등을 통해 수출기업의 해외인증 애로해소를 지원하였다. ‘24년에도 해외 시험인증기관과상호인정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수출기업을 직접 찾아가 해외인증 획득이 수출까지 이어지도록 밀착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어진 간담회에 참석한 A사는 “내년 3월까지 미국에 커피머신을 수출해야 하는데 미국 인증에 대한 경험이 없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해외인증지원단 전문가 자문을 통해 제품개발 단계부터 미국 인증기준에 맞는 설계를 반영하고, 국내 시험으로 해외인증을 취득하여 차질 없이 수출 일정을맞출 수 있게 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이에 진종욱 원장은 “해외인증 취득은 수출의 첫 관문과도 같다”면서 “수출기업의 성공사례가 업계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는한편, 민·관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보다 많은 해외인증 지원 성공사례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해외인증 획득을 위한 국내 시험 지원의 자세한 안내와 신청은 해외인증지원단 홈페이지(https://globalcerti.kr/, 전화 02-6240-477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