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회장 이숙원, 이하 한여농)는 12월 18일(월)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를 방문하여 정황근 농식품부 장관에게 감사패를전달하였다.
이 자리에서 한여농 이숙원 회장은“농식품부가 농업·농촌의 발전과 변화를주도하고 리더로서 역할을 수행하는 여성농업인들의 변화된 위상에 맞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표하였다.
“특히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이 올해 예타면제 사업으로 확정되어내년부터 전국 규모로 확대됨에 따라 더 많은 여성농업인이 검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는 점을 강조하며, “정황근 장관께서 처음에는 감사패를전달 받는 것을 정중하게 사양했지만, 7만여 한여농 회원의 뜻을 담은 의미를진정성있게 전달하여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감사패 수상 후 정황근 농식품부 장관은 “공직생활 동안 누구보다 여성농업인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애정이 있었고, 감사패까지 받게 되어 이숙원회장님을 비롯한 한여농 7만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감을밝혔다.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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