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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마케팅 지원 강화로 ’24년에도 수출 우상향 기조 이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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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마케팅 지원 강화로
‘24년에도 수출 우상향 기조 이어나간다

- 수출바우처 참여기업인 ㈜알에스오토메이션을 방문하여 수출애로 청취

- 수출바우처 지원기업 수 확대, 신청·증빙 간소화 등 제도개선 추진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김완기 무역투자실장은 12.19.(화) 경기 평택에 위치한 ㈜알에스오토메이션을 방문하여 수출 현장의 애로 사항과 정부의 수출 지원사업에 대한 현장 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

 

㈜알에스오토메이션은 스마트 공장솔루션의 핵심인 로봇 모션제어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2017년부터 산업부의 수출바우처 사업에 참여하여 해외 세일즈랩, 로드쇼, 전시회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수행해 왔다. 이를 통해 전체 매출 중 수출 비중을 꾸준히 확대하는 한편, 최근에는 미국, 일본, 네덜란드 등 20여 개의 시장으로의 수출 다변화에 성공하였다.

 

이날 현장에서는 업종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마케팅 지원 확대, 수출기업에 대한 정책금융 지원 등 다양한 건의사항들이 논의되었으며, 함께 방문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무역보험공사에서 관련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기업 애로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였다.

 

김완기 무역투자실장은 “글로벌 로봇 시장은 앞으로 인구구조 변화, 인공지능(AI) 붐과 맞물려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산업부는 이에 대응하여 성장 잠재력이 높은 로봇산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자 12.14일 첨단로봇 산업 비전과 전략을 발표하였다”면서, “정부는 수출 마케팅, 무역 금융 등을 통해 기술력을 갖춘 많은 로봇 기업들이 세계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 ’24년에도 수출 우상향 기조를 이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2024년 수출바우처 참여기업 1차 모집은 12월 중 진행될 예정이며, 산업부는 그간 현장 소통을 통해 수렴한 업계 의견을 수출바우처 사업 계획에 반영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예산을 대폭 증액 편성하여 지원기업 수를 크게 확대하고, 신청 절차·증빙 서류 간소화, 모집시기 분산(年 1회 → 2회) 등 제도개선도 병행하여 기업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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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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