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12월 19일(화) 오전, 경기용인 소재 전통주 생산·유통 플랫폼 창업기업에서 권재한 농식품혁신정책실장주재로 농식품 신산업(지능형농업, 식품기술 등)분야 청년기업인들과 간담회를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기술기반으로 창업에 성공한 기업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농식품 신산업분야 사업화에 필요한 정책은 무엇인지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농식품부는 우수 기술과 아이디어의 사업화 및 창업기업의 성장을 위해 매년 370개사에 대한 사업화자금 지원, 우수기술기반 창업자금 저리융자 지원,민간투자 유치를 위한 전문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육성, 기술창업 박람회및 창업경진대회 개최 등 분야별 벤처육성정책을 추진해오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청년기업인들은 최근 투자시장 위축에 따른 자금 부족 등으로성장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을 설명하며, 창업기업에 대한 정책자금 지원 확대와 농식품 기업에 대한 민간투자 활성화 등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다.
이번 간담회를 주재한 농식품부 권재한 실장은 “농식품 벤처·창업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24년에는 지원자금 규모를 더욱 확대*하고 농식품 기업과 민간투자자 간 투자 관련 정보교류를 활성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현장 소통을 통해 정책 체감도를 면밀히 점검하여 농식품 벤처·창업기업이 농업 혁신의 중심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기술창업자금(융자) : 최대 20→50억원, ▲사업화자금 : 21→25백만원(최대 5년간 1.25억원) ▲민간투자금과 1:1 매칭한 사업화자금(신규) : 최대 5억원
** ▲농식품 투자정보 공유플랫폼(ASSIST)을 통해 기업 사업설명(IR)자료 공유, 기업과 투자자간투자 매칭 등 지원, ▲농식품 분야 민간투자 유치 전문 액셀러레이터 육성 확대(4→8개사)
붙임 ’24년 농식품 벤처·창업 활성화 지원 개요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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