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현 금융위원장은 이날 우수공무원들에게 상장을 직접 수여하였으며, 향후 성과급 최고등급 등파격적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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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사례 주요 내용
이번에 선정된 6개 사례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우수사례로 금융취약계층이 긴급한 생계비 탓에 불법 사금융에 노출되지 않도록당일 이용 가능한 「소액생계비 대출」을 지원하고 채무조정 등 상황별 종합상담 서비스를 복합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한 사례, 가상자산에 대한 제대로 된 정보 없이 ‘깜깜이 투자’하는 일이 없도록「가상자산 회계·공시 투명성 제고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한 사례, 은행업 인가를 받지 않아도, 은행으로부터예금·적금 수취, 대출, 환전 및 송금 등 은행의 업무를 위탁받아 자신의 영업소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은행대리업」제도 도입 추진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려 사례로는 통장협박 피해사례와 관련하여 법 개정에 앞서 은행의 합의중재를 통해 해당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대응요령 및 유의사항을안내한 사례, 조직화·지능화되는 불공정거래에 보다 신속·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대응체계 개선방안」을 마련한 사례, 성년후견인이 피후견인의 금융업무를 대리하고자 은행을 방문하는 경우, 명확한 사유 없이 업무처리가 거절되거나 지연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성년후견인 금융거래 매뉴얼’을 마련한 사례를 선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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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장 격려 말씀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이번에 선정된 사례들을 보니 금융소비자들을 보듬고 금융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등 국민체감도 높은 적극적인 정책들이라고 본다.” 고 격려하면서
“앞으로도 추진하는 정책이 국민 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맡은 업무들을 잘 챙겨주길 바란다”고 하였다.
“이 자료는 금융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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