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12월 21일(목) 오전 10시 서울 한국해운빌딩에서 해운업·단체, 관계기관과 중동해역 선박 운항상황을 점검하였다.
* 참석 : HMM, 장금상선, 대한해운, SK해운, 현대글로비스, 팬오션 등 8개 주요 국적선사 관계자, 한국해운협회 등 선주단체 및 국정원, 외교부, 국방부
동 회의에서 정부는 최근 홍해 운항 민간선박에 대한 예멘 후티 반군의 위협과 공격이 지속됨에 따라 현지 동향, 공격 양상, 우리 정부의 안전조치를 설명하고, 국내 주요 해운선사의 애로사항과 조치현황을 청취하였다. 특히 현재 위기상황을 감안하여, 우리 선박과 선원의 안전을 위해 희망봉으로 우회 운항을 권고하였다.
조승환 해양수산부장관은 “우리 선박과 국민의 안전을 위해 상황 호전 시까지 우회운항을 당부드린다”며,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업계와 긴밀히 소통하여 우리 선박의 안전운항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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