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부, 새만금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원한 새만금 관광명소화사업, 착착 진행 중
- 2023년 11월 착공한 새만금 민간 관광개발 첫 사업 순항
- 지역 고용효과 1,227명, 경제적 파급효과 2,240억 원 기여 전망
□ 새만금 관광명소화사업은 새만금 활성화를 위해 새만금방조제와 인근 용지를 활용한 사업으로,
ㅇ 새만금방조제와 유휴부지 내에서 자연생태 환경조성, 레저스포츠, 문화관광 예술공연사업 등을 유치하여 관광명소로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 중이다.
□ 새만금개발청은 2020년부터 관광분야 투자유치를 위해 민간 기업을 대상으로 분야별 투자설명회 등을 개최하고, 2021년 사업시행자공모를 실시하였으며,
ㅇ 2021년 9월에 사업제안서를 신청 받아 평가하여 ㈜챌린지테마파크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여 2022년 12월 사업시행자를 지정하였다.
□ 2022년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통합개발계획 수립 절차와 필요한 행정 절차를 진행하고, 2023년 10월 새만금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였다.
ㅇ 그동안 관계기관들의 협의 의견 200여 건 중 156건을 반영하였고, 44건을 추후 반영할 예정이며, 지난 11월 28일 착공식을 가졌다.
□ 총 1,443억 원을 투자하여 관광숙박시설, 대형 관람차, 놀이 및 공연 문화시설을 조성하는 본 사업은, 2026년 말까지 준공하여 2027년 초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ㅇ 관광숙박시설로는 휴양콘도 150실, 단독빌라 15실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공연시설과 대관람차가 함께 입지하여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휴양시설이 조성된다.
ㅇ 이외에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지역생산품 판매장 등을 설치하고, 운영 중인 마실길도 재정비하여 국민들에게 상시·전면 개방한다.
□ 아울러, 개발사업이 완료되면 인근 새만금 홍보관,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등과 연계한 새로운 문화관광산업 중심지가 조성될 뿐만 아니라 새만금 관광개발, 고용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ㅇ 본 개발 사업으로 건설에 따른 고용 효과는 1,227명, 지역 외에는 483명, 경제적 파급 효과는 2,240억 원으로 예상되며,
ㅇ 완공 후 운영에 따른 고용효과는 연간 1,600여 명이며, 경제적 파급 효과도 연간 1,438억 원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본 사업이 본격적으로 개발되어 새만금 관광개발사업에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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