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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연말 경찰·소방공무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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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기선 국무조정실장, “연말연시 국민 안전을 지키는 최일선 경찰·소방 공무원 격려 방문”

-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 당부 -



□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은 12월 27일(수) 오전, 세종북부경찰서 112치안종합상황실과 세종소방서 장군119안전센터를 방문했다.


ㅇ 이번 방문은 연말연시에도 최일선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는 경찰·소방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를 청취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 먼저, 방 실장은 세종북부경찰서 112치안종합상황실을 방문하여 세종북부경찰서장으로부터 관내 현황 및 치안대책 등을 보고 받고,


ㅇ 연말연시 어려운 여건에서도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치안 최일선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경찰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면서


- “연말연시는 각종 행사와 모임이 집중되고, 한파·폭설로 인해 안전사고가 증가하는 시기로, 사전에 위험요인을 철저하게 점검하고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작은 소리까지 세심하게 살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ㅇ 또한, “경찰 조직이 범죄예방과 대응 중심으로 개편되고, 112기본법이 제정되는 등 제도적 변화로 현장 경찰관들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뒷받침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경찰관이 공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입은 공상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등 근무 여건과 처우를 개선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ㅇ 이후, 현장에서 근무 중인 세종북부署 경찰관들에게 무전으로 “연말연시 치안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격려하였다.

□ 이어, 세종소방서 장군119안전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세종소방서장으로부터 겨울철 안전대책 추진 상황 등을 보고 받고,


ㅇ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헌신해 주고 계신 세종소방서 관계자 및 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에 임하고 계신 전국의 소방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격려하였으며,


- 소방장비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일선 소방관들의 처우와 장비 등 현장활동에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임을 약속했다.


ㅇ 또한, 최근 강추위속에 전국적으로 대형화재 등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이 매우 커지고 있다며,


- “다중이용 건축물과 대형 공사장 등 많은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안전 취약지역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신속한 대응”을 당부하였다.

“이 자료는 국무조정실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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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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