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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4~’26년 인터넷전문은행 중·저신용자 대출 공급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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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2.27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카카오뱅크·토스뱅크·케이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과 협의를 거쳐, 인터넷전문은행이 건전성을 관리하면서 안정적으로 중·저신용자 대출공급을 지속할 수 있도록 ’24~‘26년 인터넷전문은행 중·저신용자 대출 공급계획을 발표하였다.

 

Ⅰ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계획」(‘21.5월) 이행현황

 

  ’21. 5월 금융당국과 인터넷전문은행들은 법과 도입취지에 맞게 디지털 혁신에 기반하여 포용금융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인터넷전문은행 중·저신용자대출 확대계획」을 발표하였고, 동 계획에 따라 카카오뱅크·토스뱅크·케이뱅크는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23년 11월말 기준 9.57조원까지 증가(’20년말 대비 4.73배 증가)시켰다.

 

< 인터넷전문은행 중·저신용자 대출 잔액 (단위 : 억원) >

구 분

‘20년말

‘21년말

‘22년말

‘23년 11월말

카카오뱅크

14,380

24,643

32,414

43,149

토스뱅크

-

1,260

28,915

30,634

케이뱅크

5,852

9,725

20,771

21,929

계

20,232

35,628

82,100

95,712

 

  ‘23년 11월말 기준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규모는 카카오뱅크 30.1%, 토스뱅크 32.3%, 케이뱅크 28.1%로 각 은행이 자체계획으로 제출한 목표와는 일부 간극이 있으나, 금융당국과 함께 설정한 ’23년말 30% 상회에 근접하는 등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였다.

 

< 인터넷전문은행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 (단위 : %) >

구 분

‘20년말

‘21년말

‘22년말

‘23년 11월말

은행자체계획 (‘23년말)

카카오뱅크

10.2

17.0

25.4

30.1

30

토스뱅크

-

23.9

40.4

32.3

44

케이뱅크

21.4

16.6

25.1

28.1

32

계

12.1

17.1

29.1

30.3

 

* 사잇돌대출(서울보증보험 보증부 대출) 등 보증부 대출 제외 (이하 동일)

 

  인터넷전문은행들은 기존 금융정보 외 다양한 대안정보를 활용하여 여신심사가 어려웠던 중·저신용자, 금융이력 미보유자(Thin Filer) 등에 대한 상환능력 평가 역량을 향상시켜 신용공급을 확대하였고, 고객들에게는 금리 인하 등의 혜택을 부여하였다.


※ 인터넷전문은행별 CSS 고도화 추진 내역

 

• (카카오뱅크) 통신·부동산정보, 카드사 가맹점 정보 등 대안정보를 가명결합하여 대출신청평점 모형을 개발하였고, 7개 기관의 약3,700만건의 가명결합데이터를 활용하여 ‘카카오뱅크 스코어’를 개발·적용하였고, 개인사업자 특화 신용평가모형도 개발

 

• (토스뱅크) 토스앱 기반 비금융활동정보, 마이데이터, 노란우산공제 개인사업자 정보 등을 활용하여 토스뱅크 신용평가모형(TSS, Toss Scoring System) 개발·운용

 

• (케이뱅크) 소득, 신용이력 등 금융정보 뿐만 아니라 통신(KT) 및 유통 등 대안정보를 케이뱅크 신용평가모형(KSS, Kbank Scoring System)에 반영

 

※ CSS 고도화를 통한 중저신용자 신용공급 확대 내역

 

• (카카오뱅크) 대안신용평가 고도화를 통한 고객 변별력 향상으로 연 4,600억원 규모의 중·저신용대출 “추가” 승인 (기존대비 약 15% 증대효과)

 

• (토스뱅크) CB*사 기준 중·저신용자였던 약 10만명을 고신용자로 재평가하여 2.1조원의 신용을 공급하고, 등급 상향된 중·저신용자는 평균 260bp의 금리인하 경험

  * Credit Bureau, 개인신용조회회사

 

• (케이뱅크) 대안정보 활용으로 변별력을 강화, 고객의 84%에 대한 평가등급이 상향되었으며, 평균 64bp 금리 인하 효과

 

  다만, 금리상승 과정에서 연체율 상승 등을 감안 시 안정적인 중·저신용자 대출공급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건전성 관리 강화와 함께 대안신용평가모형의 추가 고도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 인터넷전문은행 신용대출(중저신용자) 연체율 추이 (단위 : %) > 

구 분

’20년말

’21년말

’22년말

’23년 11월말

카카오뱅크

0.82

0.48

1.23

1.76

토스뱅크

-

0.00

1.46

2.56

케이뱅크

2.95

1.77

2.81

3.92

계

1.44

0.82

1.71

2.51

 

Ⅱ

 

 ‘24~’26년 중·저신용자 대출 공급계획

 

  금융당국과 카카오뱅크·토스뱅크·케이뱅크는 인터넷전문은행이 건전성을 관리하면서 안정적으로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공급을 지속할 수 있도록 ‘24~’26년 중·저신용자 대출공급 목표를 “평잔 30% 이상”으로 설정하였다.


  전체 차주 중 중·저신용자 비중이 50%이고, 고신용자에 비해 중·저신용자의 대출액 규모가 작으며, 중·저신용자 대출의 건전성 관리 필요성 등을 고려할 때, 목표비중을 30% 수준보다 높이는 데 한계가 있어 ‘24~’26년 대출 목표를 “30% 이상”으로 설정하였고, 그간 중·저신용자 대출목표를 높이는 과정에서 ‘말잔’기준으로 운영이 불가피했으나, 30% 수준에 이른 만큼 안정적 관리를 위해 ‘말잔’기준을 ‘평잔’기준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개인사업자 신용대출을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 산정에 포함시켰고, 보증부 서민금융대출의 보증한도를 초과한 대출잔액도 비중 산정에 포함시켜, 인터넷전문은행으로 하여금 중·저신용자 대상 개인사업자 신용대출과 서민금융대출 등을 적극적으로 취급하도록 유도하였고, 금리상승 과정에서 연체율 관리와 중·저신용자 대출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하여 대안신용평가 추가 고도화를 계속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중·저신용자 대출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건전성 및 유동성 등 기초체력도 충실히 다지도록 하였다.

 

  카카오뱅크는 향후 3년간 중·저신용대출 잔액규모를 점증적으로 늘려 ‘26년말 기준 5.23조원까지 확대하고, 중·저신용자 데이터를 활용한 신용평가모형 재개발, 마이데이터를 포함한 대안정보 활용 확대, 대출 취급행태 변화를 고려한 대환대출 신용평가모형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며, 선제적인 충당금 적립, 조달원천 다변화, 부실채권 관리 선진화 등을 통해 건전성 및 유동성 관리를 제고할 계획이다.

 

< 카카오뱅크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공급 계획(단위:억원)>

구 분

‘23년 11월말

‘24년

‘25년

‘26년

중·저신용대출 잔액

43,149

48,193

50,347

52,333

 * ’23년11월말은 말잔(개인사업자신용대출 등 미포함), ‘24~’26년은 평잔(개인사업자신용대출 등 포함)

 

  토스뱅크는 향후 3년간 4.78조원까지 중·저신용대출 잔액규모를 확대하고, AI기반의 신용평가 모델링을 적용하여 신용평가모형의 완성도와 성능을 높이며 개인사업자 특화 대안정보를 활용하여 개인사업자의 상환능력 평가를 고도화할 예정이며, 중·저신용자 대출 리스크 증가에 대비하여 연체율, 부실채권, 자본 및 유동성 등 건전성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 토스뱅크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공급 계획(단위:억원)>

구 분

‘23년 11월말

‘24년

‘25년

‘26년

중·저신용대출 잔액

30,634

43,867

45,852

47,837

 * ’23년11월말은 말잔(개인사업자신용대출 등 미포함), ‘24~’26년은 평잔(개인사업자신용대출 등 포함)

 

  케이뱅크는 ’26년까지 중·저신용대출 잔액규모를 2.77조원까지 확대하고, 통신데이터 기반 특화모형을 보완하고 카드 가맹점 정보에 기반한 개인사업자 신용평가모형을 추가 도입할 예정이며, 연체율 등 건전성 관리 및 부실채권 회수활동 등을 강화하고 자본도 확충할 계획이다.

 

< 케이뱅크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공급 계획(단위:억원)>

구 분

‘23년 11월말

‘24년

‘25년

‘26년

중·저신용대출 잔액

21,929

25,007

26,303

27,703

 * ’23년11월말은 말잔(개인사업자신용대출 등 미포함), ‘24~’26년은 평잔(개인사업자신용대출 등 포함)

 

  카카오뱅크·토스뱅크·케이뱅크는 ‘26년말까지 분기 단위로 중·저신용자 대출 공급, CSS 고도화 및 건전성 관리 계획 이행현황을 공개하고, 금융당국은 그 이행현황을 점검하여 필요시 개선을 권고하는 등 관리·감독을 지속할 계획이다.

 

  ※ [별첨] 인터넷전문은행 중·저신용자 대출 공급계획(2024~2026년)

“이 자료는 금융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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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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