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한 내용을 토대로 1월 중 ‘2024년 설 성수품수급안정 대책’을 마련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박수진 실장은 “이번 설은 작년에 비해 20일가량 늦어 한파·폭설 등 겨울철기상재해와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질병의 영향을 많이 받을 수 있고, 귀성객도 지난 설이나 추석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하면서, “농식품부는 설 성수품에 대한 공급 확대 및 할인 지원 강화 등 대책을 사전에 마련하여 설 명절 기간 국민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밝혔다.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