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부경찰서 김승호 경위는 유명 골프의류 위조상품 총 6만여 점을 유통·판매한 피의자를 구속 송치하는 등 지식재산권 침해사범 총 163명을 검거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의 영예를 안는다.
서울특별시 중구청 안홍기 주무관은 위조상품 총 2만여 점을 단속하고 올해 봄·가을철 관광성수기에 특별단속반 합동단속을 추진하는 등 위조상품 유통근절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특허청장 표창을 수상한다.
이인실 특허청장은 “위조상품 단속 등 부정경쟁방지를 위해 애쓴 각 기관과 담당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공자 포상 등을 통해 관련 종사자들의 사기진작 및 근무의욕 고취에 힘쓰고 지재권 보호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여 건전한 상거래 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특허청 상표경찰은 올해 212명을 형사입건하고 위조상품 11만 6,793점을 압수(’23년 11월 기준)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이 자료는 특허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